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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된 신선한 활어와 진짜정수기의 중요성 덧글 0 | 조회 40 | 2022-07-11 16:47:59
관리자 (ehdgo)  

임금님의 도루묵 이야기와 활어 수족관

 ・ 2022. 5. 3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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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유일한 우리만의 식습관 <생선회> 생식용 활어의 관리는 매우 중요

위생적 관리 여부가 건강을 좌우 기존 활어관리 방식에 합리적인 의심 필요

확실하고 검증된 동해수족관 활어수족관 해수정수기는 돈을 벌어주는 대안

1. 도루묵이라 하여라

옛날에 어느 임금이 어촌 시찰 중에 맛있게 먹던 생선 이름이 <묵>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렇게 맛있는 생선의 이름이 묵이라니 앞으로 이 생선을 <선어>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궁궐에서 임금이 맛있게 먹었던 그 생선이 생각나 청해서 먹는데 그때 어촌에서 먹던 맛과는 완전히 다른 맛에 실망을 하며 <도루묵>이라 하여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1970년대 신문광고 내용입니다 지금의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전자의 냉장고 광고 내용입니다 금성사가 신선도가 맛을 좌우한다는 냉장고의 장점을 강조하는 설득력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예부터 해산물이 풍부했지만 제대로 누리는 곳은 바닷가에 한정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신선하게 유통하기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륙에서는 해산물을 소금에 절여서 먹는 문화가 발달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산지에서 신선한 생선의 맛의 차이 때문에 나온 임금님의 도루묵 이야기처럼 어떤 먹거리 든지 신선도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2. 활어, 생식으로 적합할까?

해산물 중에 최고의 일미가 생선회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역시 활어가 자연 그대로의 신선도가 회 맛을 크게 좌우하는 것은 강조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분분하지만 활어 생식이 건강과 관련이 있는지의 여부는? 관련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뜻은 <회는 잘 먹어야 한다>라는 신선도의 의미와 관련된 것 같습니다 옛날부터 우리만의 전통 식습관이라는 의미에서는 어떨까요? 옛날에는 맞았고 지금은 틀릴 수도 있다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역시 신선도가 고려되어서 평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회를 우리만큼 즐긴다는 일본의 경우와 우리의 상황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우리는 활어 수족관에서 활어 상태로 길게 보존해서 먹습니다 일본은 신선한 상태에서 생선을 저온시설에 숙성을 해서 먹습니다 그래서 유통과정에서 특별하게 오염될 일이 없는 일본은 우리와 다릅니다.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 가까워야 활어가 생선 횟감이 됩니다 그러나 횟집의 활어 수족관에 있는 활어의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가장 확실한 것은 바닷가에서는 맘껏 먹어도 별 탈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는 활발하게 유통되는 시즌 어종을 골라 먹는 것도 방법이 될 겁니다

3. 활어 수족관의 올바른 물관리 인식 요구

활어 수족관에 크기나 어종에 따라 수족관에 수십수백 마리의 활어를 넣습니다 이때 한꺼번에 발생되는 배설물 처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족관에 화장실을 만들 수도 없고, 해수를 하루에 한 번씩 교체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 문제는 사실상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활어는 배설물과 희석된 배설 수를 지속적으로 먹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활어는 이 물을 통해서 어떤 성분이든 반복 흡수하면 활어의 육질 저하로 상품성이 떨어지고 폐사율이 높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 업소에서는 솜과 모래 세척과 수족관 청소와 적극적인 물갈이를 합니다

활어유통에서 청소와 물갈이를 정기적으로 하지만 이 비용은 활어 가격에 모두 녹아있습니다 이런 철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물량의 순환과 리듬의 변수로 품질 저하와 폐사의 위험으로 손실을 보게 됩니다 이럴 때 물 관리자는 맨붕상태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처럼 관리가 잘 안된 횟감을 자기 가족들에게 먹일 수 있는지 또 정직하고 올바른 먹거리로써 양심에 걸림이 없이 고객들에게 팔수 있는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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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혁신적인 물관리

활어 수조관 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수족관에 물 대신 공기를 마시는 사람이 산다고 가정해 봅니다 그런데 화장실이 따로 없어서 사람의 배설물이 가루처럼 희석되어 공기 중에 떠다니고 그 공기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사람의 건강을 보장할 수 있을까요? 활어 수족관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제품을 사용하지만 면밀하게 관찰해 보면 큰 차이를 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상 시중에 이 문제를 온전하게 잡을 수 있는 제품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물관리에 30년이 넘는 전문가인 동해 수족관 이창우 대표는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절대로 잡을 수 없다고 늘 강조합니다



동해 수족관의 업소 용도의 일체형 수족관 해수 정수기와 수산용 분리형 제품에는 솜과 모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할 솜 모래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점검 차원으로 외부 필터 물 청소와 한 달에 한두 번 부분 물갈이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수족관 청소는 시각적인 청결성 때문에 어쩌다 한 번씩으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합니다 결과 대비 이 정도의 노력은 혁신적인 편리한 관리 방법입니다 이 때문에 상품 가치 상승과 장기 보존율 그리고 해수 비용과 청소 인건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돈을 벌어주는 수족관 여과기>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5. 자연 여과 기능 4단계

동해 수족관의 브랜드 <참 좋은 물> 해수 살균정수기는 총 4단계의 여과 사이클로 진행됩니다 처음 1단계는 스키머 여과 박스의 미세거품으로 모든 부유물을 제거됩니다 2단계의 외부 미세 필터는 오염원을 2차 정밀 제거된 물로 통과됩니다 3단계의 미생물 여과 박스는 유익한 미생물과 혼합되어 정화시킨 물이 통과됩니다 마지막으로 4단계에서 인체에 무해한 UV 살균 여과기를 지나면서 99% 자연 멸균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물의 반복 순환은 모터 용량과 수조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1톤당 1일 80회 내외로 순환된다 80회의 순환은 자연 살균 정수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풍부한 횟수로 볼수 있다 그래서 자연에 근접한 그대로의 활어의 싱싱한 육질이 유지되어 상품의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폐사율이 극단적으로 줄어듭니다 동해수족관의 해수 전문 수족관 정수기는 전국의 대형 활어유통사들은 창업 설계부터 이전과 리뉴얼 시에 반드시 동해수족관 제품을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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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수족관

6. 품질 만족도는 100%, 소개는 0% ?

광명시 35년 동해수족관의 품질 만족도가 높은데 왜 활발하게 소개를 안 해줄까요?

그리고 동해수족관의 거래처가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재미있는 이유와 관련이 있습니다

고객들이 인근 업소에는 절대로 소개를 하지 않지만 멀리 있는 친척 지인에게는 소개를 잘 해주기 때문입니다 자기만 사용하면서 높은 품질을 유지하며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은 한편으로는 일에 대한 열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활어 유통산업은 발전해야 합니다 전 국민이 즐기는 활어유통에 정직하고 양심적인 올바른 태도가 필요합니다 활어는 생식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멸균되어 유통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생선회를 모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하고 검증된 유통 관리가 필요합니다

품질이 좋은 살균해수여과기의 설치는 당장 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반드시 돈이 되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일명 <돈 벌어주는 수족관 정수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7. 검증된 동해수족관의 품질은 열정이다!

동해수족관은 활어 수족관 제조 설치와 자연 살균해수여과기 전문 기업입니다 하지만 대외적인 마케팅이 전무했으므로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대형 활어 유통단지에서는 동해 수조관의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40년 가까운 경력의 동해 수족관의 이창우 대표의 열정적인 기술 개발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활어회를 즐기는 나라가 대한민국뿐이므로 동해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것입니다 동해의 이창우 대표는 늘 주장하고 강조합니다 "활어 수족관이 동해의 4단계를 여과 장치 방식을 거치지 않고는 활어가 온전할 수 없다"입니다


대한민국 인물대상 친환경기술 ,활어유통, 부문 <2013년 인물 대상>

한국경제신문 ,활어를 위한 최상의 선택, 주제 <2018년 신지식인상>

국회 노동환경 상임위원장 ,K-ESG 경영혁신상, <2022년 경영혁신 대상>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최근 시사저널에서 주관한 2022년 국회 노동환경 상임 2위원장의 <2022 K-ESG 경영혁신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2018년도에도 "활어회를 위한 최상의 선택" 주제로 한국경제신문사가 선정한<2018 신지식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이전인 2013년도에는 대한민국 인물대상 친환경 기술"활어유통" 부문에서 <2013 인물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활어유통 산업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은 업체는 전무한 게 현실입니다 이 같은 결과는 이창우 대표와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몰입적 연구개발의 자세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업계의 특성상 제품의 우수성을 단순 비교가 어렵고 폐쇄적인 분야에서 쉽게 제품력을 들어내기 어려운 환경에서 오로지 열정적 뚝심으로 이루어낸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가치가 인정되어도 들어내기 어려운 업계의 특성에도 올바른 대외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국의 대형 활어유통산업에서는 기여한 공로가 적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수상을 한 것입니다

8. 물관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활어의 상태를 어느 정도 기대하는가에 따라서 물관리가 쉬울 수도 있습니다 수족관의 활어에 대한 기대치는 동해수족관의 제품을 사용하고 안 하고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활어는 원래 이래하며 기존의 기대치에서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보를 통해서 해서 다른 경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관련 사업에서 더 발전하고 성공하고자 한다면 동해수족관과 상담하고 의논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관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동해수족관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아는 것부터가 발전의 계기가 된다고 봅니다 이 글을 통해서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진심을 알아주시길 부탁드리며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